Case Studies [전시/프로모션] 롯데 메타버스 전시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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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PIC
작성일2026.03.06
작성일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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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 전시 / 프로모션
롯데 메타버스 전시 부스: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기반 몰입형 콘텐츠 사례
HMD를 쓰지 않아도 지나가다 바로 체험하는 메타버스 부스. 롯데 칼리버스의 기존 메타버스 콘텐츠를 MOPIC 3D SDK로 무안경 3D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구현하고, 부스 동선에 맞춘 65인치·32인치 디스플레이로 관람객을 끌어모은 사례입니다.
한눈에 보기
| 고객 | 롯데 칼리버스 (Lotte Caliverse) |
| 산업 | 전시 / 브랜드 프로모션 / IT·가전 이벤트 / 메타버스 콘텐츠 |
| 적용 환경 | 대형 전시 행사의 브랜드 부스 메인 체험 공간 — 다수 관람객이 동시에 시청 |
| 디스플레이 | 65인치 및 32인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부스 동선·관람객 시청 거리 기준 설치) |
| 핵심 기술 | 메타버스 콘텐츠의 입체 시각화 · 3D 오브젝트와의 실시간 상호작용 |
| 연동 방식 | MOPIC 3D SDK — 기존 메타버스 콘텐츠를 무안경 3D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구현 |
| 프로젝트 단계 | 전시 행사 부스 운영 (기존 VR 체험존과 병행) |
| 핵심 성과 | 인터랙션이 포함된 메타버스 3D 콘텐츠를 무안경 3D로 구현 · 별도 장비 없이 즉시 체험 가능한 몰입형 전시 환경 · 부스 체류 시간과 관람객 참여도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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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및 과제 (Challenge)
대형 전시 행사에서는 수많은 브랜드 부스 사이에서 관람객의 시선을 빠르게 끌 수 있는 시각적 차별화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존 2D 디스플레이만으로는 메타버스 콘텐츠나 3D 그래픽의 공간감을 충분히 전달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또한 VR 콘텐츠는 HMD 장비를 착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많은 관람객이 체험까지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시 부스에서 체험의 병목은 장비입니다. HMD는 한 번에 한 사람만 쓸 수 있고, 착용과 위생 관리에 시간이 걸리며, 줄을 서야 하는 순간 많은 관람객이 발길을 돌립니다. 반면 지나가다 화면만 보면 되는 체험은 대기 없이 여러 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어, 부스 앞에 사람이 모이는 효과 자체가 홍보가 됩니다.
메타버스 콘텐츠는 이미 3D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공간, 캐릭터, 오브젝트가 모두 3D 데이터이므로 디스플레이가 깊이를 보여줄 수만 있으면 콘텐츠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롯데 칼리버스가 기존 VR 체험존 옆에 무안경 3D 체험존을 함께 운영한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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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적용했나 (Solution)
롯데 칼리버스는 전시 부스의 메인 체험 공간에 MOPIC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와 3D SDK를 적용해 몰입형 메타버스 콘텐츠를 구현했습니다. 기존 메타버스 콘텐츠는 그대로, 출력 방식만 무안경 3D로 바꾼 구조입니다.
기존 자산 — 고객이 이미 가지고 있던 것
롯데 칼리버스가 보유한 메타버스 콘텐츠 — 3D 공간, 캐릭터, 오브젝트와 상호작용 로직. 콘텐츠 자산과 제작 환경은 바꾸지 않습니다.
추가 구성 — 모픽이 더한 것
모픽은 전시 부스의 동선과 관람객 시청 거리를 고려하여 65인치 및 32인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설치했습니다. 대형 화면은 부스 앞을 지나는 관람객의 시선을 끌고, 32인치는 가까이 다가온 관람객이 상호작용하며 보는 체험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연동 방식 — 어떻게 연결했나
롯데 칼리버스는 MOPIC 3D SDK를 활용해 기존 메타버스 콘텐츠를 무안경 3D로 구현했습니다. 3D 오브젝트와의 실시간 상호작용 지원, 메타버스 콘텐츠의 입체 시각화를 통해 체험형 콘텐츠 환경을 구성하여 관람객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콘텐츠 제작팀이 SDK로 출력만 바꾸면 되므로, 전시 일정에 맞춰 빠르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적용 흐름
메타버스 3D 콘텐츠 3D 공간 · 캐릭터 · 오브젝트와 상호작용 로직 | → | MOPIC 3D SDK 콘텐츠를 무안경 3D로 출력 · 실시간 인터랙션 유지 | → | 65"·32"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부스 동선 · 관람 거리 기준 설치 | → | 관람객 HMD 없이 지나가다 바로 체험 |
고객 보유 모픽 제공
전시용 디스플레이는 여러 사람이 각자 다른 위치에서 보기 때문에, 특정 한 명의 시점을 추적하는 대신 부스 앞 평균 관람 거리를 기준으로 입체를 설계합니다. 65인치처럼 큰 화면은 멀리서 걸어오는 관람객에게 먼저 보이는 역할을, 32인치는 가까이 와서 직접 조작하는 역할을 맡아, 시선을 끄는 단계와 참여하는 단계를 나눠 구성했습니다.
VR 체험존과 무안경 3D 체험존을 함께 운영한 것은 서로 다른 관람객을 위한 구성입니다. 시간을 들여 깊이 체험하려는 관람객은 VR로, 잠깐 들러 보는 관람객은 무안경 3D로 안내해, 부스 전체의 체험 인원을 늘리는 효과를 냈습니다.
영상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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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결과 및 가치 (Result)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무안경 3D) |
|---|---|---|
| 체험 방식 | HMD 착용 — 1인씩, 대기 발생 | 지나가다 바로 체험 — 여러 명 동시 |
| 콘텐츠 전달 | 2D 화면에서는 메타버스의 공간감 부족 |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입체 콘텐츠 + 실시간 상호작용 |
| 콘텐츠 제작 | — | 기존 메타버스 콘텐츠를 3D SDK로 그대로 활용 |
| 부스 성과 | 체험까지 이어지지 않는 관람객 다수 | 체류 시간과 참여도 향상, 부스 앞 자연스러운 집객 |
관람객 시선 집중
관람객들은 별도의 장비 없이도 제품과 콘텐츠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한 입체감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형 전시 경험 강화
직관적인 3D 체험 환경을 통해 관람객의 체류 시간이 증가하고, 부스 참여도가 높아졌습니다.
브랜드 경험 강화
무안경 3D 기술을 활용한 전시 연출을 통해 롯데의 메타버스 콘텐츠와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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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VR 체험존과 함께 모픽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운영했습니다. 관람객이 별도의 장비를 착용하지 않아도 즉시 입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어, 부스 앞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였습니다. 현장에서 관람객 반응을 보며 무안경 3D 디스플레이가 전시 경험을 크게 향상 시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롯데 칼리버스 인터뷰 중
이런 환경이라면 적용을 검토해 보세요
메타버스가 아니어도 3D 콘텐츠를 가진 브랜드의 전시·프로모션이라면 같은 구성이 통합니다.
적용 조건
· 게임 · 메타버스 · 3D 제품 모델 등 이미 3D로 제작된 콘텐츠를 보유한 브랜드
· 전시회·팝업스토어·쇼룸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관람객을 끌어야 하는 행사
· HMD 체험의 대기·위생·1인 제한이 부담이 되는 경우
· 관람객이 직접 조작하고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체험을 기획하는 경우
이 글의 용어
· MOPIC 3D SDK — 3D 콘텐츠(Unity 등)를 좌·우 시점으로 렌더링해 무안경 3D 디스플레이에 출력하는 개발 키트. 실시간 상호작용 유지
· HMD (Head-Mounted Display) — 머리에 쓰는 VR 헤드셋. 몰입감이 높지만 1인용이고 착용·대기 부담이 있음
· 인터랙티브 콘텐츠 — 관람객의 조작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콘텐츠
·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 패널 위의 렌즈 층이 좌·우 눈에 서로 다른 영상을 보내 안경 없이 입체를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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